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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골장의학에서 불리는 약용,약초,약재,한약,본초,허브 이름과 민간이름 비교 2,759 - 조회
- 작성자이름 : 관리자  ( HOMEPAGE ) 2012/05/03 - 등록

1.생약 요법 센터
(개요)
'생약(生藥, Crude drug)'이란 질병의 치료, 예방 및 건강의 유지를 위해서 자연계로부터 얻어지는 천연물(天然物 - 동물, 식물, 미생물, 광물 및 그 관련 물질)을 그 본질을 변화시키지 않고 쓴 것을 의미한다. 포괄적으로 보면 약물로 이용하기 위하여 간단한 가공을 하여 변질이 되지 않게 하거나 제형화시킨 것들도 이 범주에 포함되는데 실제 현대 의학에서 쓰이는 대부분의 치료용 약품들도 이러한 생약을 바탕으로 생산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페니실린은 곰팡이의 항균 능력을 발견하여 생산된 것이고, 말라리아 약도 식물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이다.일부 항암제도 약초로 쓰이던 식물에서 응용한 것들이 있으며 최근에는 호르몬, 상어연골 등 동물의 장기나 성분을 이용한 것, 특정 약초나 버섯류와 같은 식물군, 게르마늄과 같은 광물질 등 기존의 범위를 확대하여 생약의 종류와 용도는 넓어지고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생약은 그 범위가 포괄적이지만 여기서는 우리나라나 세계적으로 많이 이용하고 있고 의학적으로 널리 연구되어지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몇 가지를 정리해보고자 한다. 그 외 많은 경우는 다른 장에서 설명이 이루어질 것이다
2.향유 요법 센터
향유 요법'이란 다양한 천연 식물의 특정 부분(꽃, 줄기, 뿌리, 열매, 씨 등)으로부터 추출한 물질들 중에서 휘발성이면서 독특한 향을 발산하는 정제된 기름(정유 精油 , essential oil)을 이용해서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질병뿐만 아니라 건강, 활력을 증진시키거나 아름다움을 유지하게 하려는 학문을 의미한다.향유요법, 즉 정유를 이용한 요법은 생약 요법(Herbal therapy)의 특수한 분야로서 어원으로 보면 'Aroma(향기)'와 'Therapy(치료)'란 단어가 합쳐져서 생긴 말인데 프랑스의 화학자인 가 테포세(Ren -Maurice Gattefoss 1881~1950)라는 사람이 처음 명명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실제는 향기로만 효과를 내는 것이 아니고, 정유를 피부에 바르거나 입으로 먹더라도 독특한 효능을 낼 수가 있고, 질병 상태에 따라서 다양하게 적용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가끔 쓰이는 '향기요법', '방향치료법' 등은 이 치료법의 일부만을 대표하는 말이 되어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된다. 그는 또 아테네에 페스트가 창궐하였을 때 향유 성분의 나무를 길목마다 태우게 하여 페스트의 확산을 막게 했다는데 향유의 항균효과(antibacterial effect)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부터 2000년 전 로마시대 네로 황제의 군의였던 디오스코리데스 (Dioscorides)는 생약에 관한 총서격인 「De Materis Medica」란 책을 남겼으며, 향유 식물은 1년중, 하루중 언제 채취하느냐에 따라, 그리고 그 식물의 발달 상태에 따라 그 효능이 크게 다르다고 밝히고 있는데 이것은 오늘날에도 적용되고 있는 원칙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그는 통풍(Gout)의 치료에 탕약을 처음 사용한 서양 의사이기도 하다. 7세기경 아랍의 의사였던 아비세나(Avicenna)는 당시 의학의 교과서격인 「의학 교본(Canon of Medicine)」을 저술하였고, 여기에서 향유를 추출하는 증류법(distillation)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였다. 중세는 서양사에서 의학 발전의 암흑기이기도 하지만 수녀원장 힐데가드(St.Hildegarde)는유일하게 생약의 임상적 이용에 관한 4권의 논문을 남겼다. 르네상스 시기인 1492년 크리스토퍼 콜롬부스가 처음 신대륙 아메리카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아메리카 인디언들에 의해 전해 내려오던 생약이 전유럽으로 퍼지기 시작했다. 16세기 와 17세기 영국에서는 제라르드(Gerard), 파킨슨(Parkinson), 쿨페퍼(Culpeper) 등이 생약에 관 한 권위자들이었고, 스웨덴 출신의 린네(Carl Linnaeus)의 식물 분류와 영국의 제임스쿡 선 장(James Cook, 1728~1779년)의 항해의 결과 생약 연구가 부흥하였다. 그 결과 강심제인 디지털리스(Digitalis), 마취제인 퀴닌(Quinine) 등이 개발되기도 하였다. 20세기에 들어서 가테포세에 의해 화학적 분석과 의학적 유용성이 다시 정립되기 시작하게 되는데 화학자인 그는 실험실에서 손에 화상을 입게 되는데 근처에 있는 식물 추출액에 급히 손을 담궜다고 한다. 그런데 다친 손에 통증도 거의 없고 이후 화상 상처도 빨리 낫는것을 보고 본격적인 임상적 응용 가능성 등을 연구하는 계기가 되었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도 향유요법은 중요한 치료 방법이었다. 가테포 세와 비슷한 시기에 플레밍(Alexander Fleming)의 페니실린도 그 근본은 생약이라고 할 수있 으나 페니실린을 출발로 이후 의약품의 세계는 화학적 합성에 의한 대량 생산의 길로 접어 들면서 강력한 효력과 대량 생산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생약 및 향유 요법은 고개를 숙이게 된다. 하지만 최근 생화학 약품들의 한계에 직면하면서 향유 요법은 전세계적으로 다시 부흥기 를 맞고 있으며 1980년대 초 예일대학의 Dodd와 Toller 박사 등은 향유의 후각기능에 미치 는 영향을 연구하여 발표하면서 향유 요법이 적극적으로 연구되고 실제 임상에서 많이 이용 되게 되었다.
3.약초 요법 센터
개요) 약초 요법은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예방과 치료에 이용해 왔던 방법이다.영어로는 보통'Herbal therapy(Herbal Medicine)', 'Botanical Medicine', 'Phytotherapy(Phytomedicine)' 등으로 표기 한다.인간이 아닌 짐승들도 자연계에는 약이 되는 식물들이 많음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집에서 기르는 개나 고양이들이 몸이 안 좋을 때 특정한 풀을 찾아서 뜯어먹는 것을 보게 되는데 이는 다른 동물의 세계에서도 흔히 보게 되는 현상이다. 17세기 영국의 시인 존 밀턴은 「실락원」에서 에덴동산을?하나님이 인간에게 필요한 나무와 풀들을 모두 심어놓으신?곳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자연에는 온갖 질병을 치유할 약초들이 있음에 틀림없다고 본다. 약초의 사전적 의미는 '식용이나 미용, 의학적 목적을 위해서 사용되는 식물이나 식물의 일부'를 뜻한다. 이에는 식물의 잎, 줄기, 꽃, 씨, 뿌리, 껍질 등이 포함되며 현재 지구상에는 2십 5만에서 5십만 종의 식물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중 약 5000종 만이 약초로 연구되어지고 있다. 약 6000년 전부터 약초를 치료제로 사용하여 왔다고 추측되나 이에 관한 최초의 기록들은 기원전 3000년경 중국이나 이집트에서 발견된다. 이후 르네상스 시기에 널리 이용되었고, 연구 또한 가장 왕성했었는데 대표적인 저서가 니콜라스 쿨페퍼(Nicholas Culpeper)의 「완전한 약초, 1653년」이다.
약초의 치료 성분을 이용하여 현대에 이름을 떨친 약들이 있는데 강심제로 잘 쓰이는 Digoxin(Foxglove Digitalis purpurea 에서 추출), 심혈관계에 사용하는 Reserpine(Indian snakeroot Rauwolfia serpentina 에서 추출), 통풍약으로 쓰이는 Colchicine(Autumn crocus Colchicum autumnale 에서 추출) 등이 있고 그 외에도 많은 약들이 약초의 효능을 이용한 것들이고 보면 약초는 사실 인간에게는 질병 치유 및 건강 유지의 근원 물질인 셈이다. 그러던 것이 현대에 와서 우리나라나 중국, 인도 등 동양권에서만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고 서구에서 사그러든 이유는 상업성과 관련되어 있다. 약초를 취급하는 것은 독점권이 없고, 합성제품처럼 대량 생산이 용이하지 않으며, 그 효과가 서서히 이루어지는 편이기 때문에 제약회사들은 약초를 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을 꺼려하게 되었다. 최근 다시 약초 요법이 세계적으로 떠오르게 된 것은 대체의학의 발전에 힘입은 바 크고, 화학적 합성 약품의 한계가 점점 심각하게 노출되고 있는 시점에서 약초 요법은 그 효능과 안전성 등이 재확인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며,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각 지역의 약초들을 보존, 연구 발전시킬 것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중국의학(Chinese Medicine), 인도의학(Ayurveda), 서양의 약초 요법(Wester herbal medicine) 등이 약초에 관하여 체계를 갖추고 교육과 치유에 이용되고 있다.
4.영양 요법 센터
(개요)'영양 요법'이란 식사, 영양 보충, 그 외 요법들을 합친 개념이다. 즉 식이뿐만 아니라 영양 물질과 특수 식품들을 보충해 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말하는데 신체의 기능을 극대화 시키고 각종 질병을 예방, 치유하는 효과를 얻고자 하는 방법이다.과거 영양이 불량하던 시절에는 식사량 만 충분하면 건강해지는 줄 알았는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최근의 연구들에 의하면 식사만으로는 영양소들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므로, 영양소 보충(특히 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이 필요하다고 보고하고 있다. 게 다가 요즘은 영양적으로 질이 낮은 식품의 과다한 섭취가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현대인들이 경증 혹은 중증의 영양결핍 상태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환경오염과 스트 레스가 극심한 생활 방식이 영양소의 요구량을 증가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5.우리나라 차와 세계각국의 차
. 전통차 (목차) 1) 기원2) 역사3) 정의1) 기원
중국의 전설적인 왕인 신농(神農)씨(기원전 2737년)가 마셨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으며, 72종류의 독을 해독할 수 있다는 고사(古史)가 전해져 왔다. 기원전 1066년경에는 차를 중국 황제에게 공물로 바쳤다는 기록이 있으며, 기원전 59년에 쓰여진 글에는 차를 사고 판 기록이 있고, 기원전 3세기에는 차를 마시는 풍습이 중국의 북서쪽과 몽고에 소개되었고, 기원전 2세기에는 차를 만드는 법과 마시는 법을 가르치는 학교가 세워졌고, 차를 무덤에 묻는 풍습도 있었으며, 전쟁 중에 많은 사람들이 이동함으로써 보다 넓은 지역으로 전파되었다. 처음에는 의약이나 보건 음료로 이용되었지만 남북조 시대(439~580)에는 기호 음료가 되었고, 당나라(618~907) 때에는 귀족이나 승려들로부터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져 상인들의 기본적인 상품이 되었으며, 불교가 전파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차를 이용하게 되었다. 이 때에는 황실의 칙령으로 술 대신에 차를 이용하도록 하였고, 그 결과 차가 가장 중요한 상품이 되었다. 그래서 남쪽 지방에서 주로 이용되었던 차가 중국 전역으로 퍼지자 민간에도 퍼지고 마시는 법도 다양하게 연구되어 당나라 때의 유명한 다성(茶聖)인 육우(陸羽)는 '다경'(茶經,760년)이라는 책을 펴 냈으며, 육우는 이 책에 당시의 차 산지와, 차의 기원, 품종, 문화, 가공, 차의 저장, 마시는 풍습, 차나무의 환경을 서술하였고 차 마시는 미덕을 격찬하였다. 송나라(960~1271) 때는 차를 기르는 것이 동남쪽으로 확장되었고 백성들은 곡식과 돈 대신에 차를 공물로 바쳤다. 이 때까지도 차는 고급품이었기 때문에 특권층에 속하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차에 생강이나 감초 등을 넣은 잡차를 마셨다.명나라(1368~1644) 때는 차의 불법거래에 엄한 법이 적용되었고, 차의 형태는 고형차에서 잎차로 바뀌었으며 일반인들이 주로 이용하던 잡차가 저급하다고 해서 쟈스민(jasmine)을 넣은 꽃차가 등장했다. 그 후 중국의 국가적인 음료가 되었으며 사실상 연료, 쌀, 기름 및 소금과 더불어 생활 필수품이 되었다. 청나라(17~20세기) 때는 차가 일상생활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식품으로 자리를 잡았다. 맛보다는 향기가 높게 평가되어 꽃차에 인기가 모아지고, 우롱차의 기원이 된 무이차(武夷茶)가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차는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었다. 2) 역사상세한 차의 역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상태여서 여기에서는 역사적 사실이 확실한 몇 개의 자료만을 소개할까 한다. 중국 서남지역에서 차를 전래 받은 중국은 이것을 기호음료로서 향상시켜 그 재배법을 확립하였고, 차의 원산지로 생각되는 동아반월호(東亞半月弧)의 사람들은 농경 이전에 다른 여러 실물과 함께 야생차의 엽아(葉芽)를 식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생각되나 화전민 농경의 발전과 더불어 차가 갖는 특수한 생리적, 정신적인 작용에 기초를 두어 다엽(茶葉, 차잎)의 여러 이용법과 보존법을 고안하여 왔다. 운남성(雲南省) 남부 타이족의 니이엔(Nie-en), 북부 타이의 미엔(Mi-ang), 북부 버마의 렛펫(Let-pet) 등의 담근차(?物茶)와 운남성(雲南省) 서쌍판남(西雙版納) 푸란족의 죽통차(죽통차, 볶은 차잎을 대나무통에 채우고 난로에 볶아서 식용한다)는 식용차의 이름으로 그대로 남아있다.또한 푸란족은 볶은 차잎을 볕에 말려서 그 전즙(전즙)을 마셨고 그 부근 가까운 산지에 사는 하니족은 차잎을 대나무통에 채우고 증기가열로 쪄서 건조하고 그 전즙(煎汁, 차의 열탕 침출액)을 마시는 등 끽차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이 차의 여러 이용형태 중 보존과 수송에 편리한 고형차(固形茶), 전차(?茶, 벽돌차)의 형태로서 음용차가 중국에 전해진 것으로 생각된다.차가 중국에 알려진 것은 BC 221년 진(秦)이 중국을 통일한 때라고 하나 늦어도 한(한)의 무제(武帝)에 의하여 현재의 사천성(四川省), 운남성(雲南省)이 그 지배하에 들어온 BC 110년을 내려갈 수는 없을 것이다. 최초의 기록으로서 전한(前漢)의 선제(宣帝)시대 신작(신작) 3년(기원전 59년) '왕포(王褒)의 동약(?約)'이라는 압운문(押韻文 BC 59년)에 '차를 산다' '무도(武都), 사천성 금죽현(錦竹縣의 산이름)에서 차를 산다.'라는 기록이 있어 이 시대에 이미 옥수수의 심을 이용한 차가 상품으로 되어 있었다. 그 후 후의(386~534년)의 시대에 매은협이 저술한 제민요술(齊民要術)은 중국 최고의 농업서적이다. 여기에는 외래의 수목으로서 차가 기재되어 있다. 최근 중국의 장만방(莊晩防) 등은 중국에서의 음다(飮茶)의 기원은 3,000~4,000년 전의 서주(西周)시대 이전으로 오른다고 기술하였다. 이상과 같이 차의 기원은 중국이며 이들 끽차의 풍습이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는 것은 각국에서의 차의 호칭으로 뒷받침되고 있다.Ukers는 그의 저서 'All About Tea'중에서 차의 언어를 계보로 소개하였고, 일본의 Hashimoto도 같은 결과를 정리하였다. 양자는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근본적으로 같으며 TA,TE는 네덜란드와 중국의 교역에 따라 주로 유럽으로 확대되어 내륙교역에 의하여 중국에서 북과 서쪽으로 전해진 것을 알 수 있다. 3) 정의'차'란 무엇을 뜻하는가?-차나무의 어린 잎을 따서 만든 마실 거리의 재료를 뜻한다. 즉 손질된 찻잎, 혹은 찻가루나 찻덩이를 말하는 것으로 마른차 혹은 찻감이라고 구분해 부른다. 차는 제조법이나 모양, 잎을 따는 시기에 따라 분류되고 차잎의 여리고 굳은 정도에 따라 그 품질이 세차, 중차, 조차로 구분된다. -마른차가 물과 어울려서 만들어진 마실 거리인 찻물을 뜻하기도 한다. 찻물로는 잎차나 떡차를 우리거나 끓인 맑은 차탕과, 가루차에 뜨거운 물을 부어 휘저어 마시는 탁한 차유가 있다.
-차나무의 잎이 아닌 것을 재료로 해서 음료로 만들었을 경우에는 대용차라 부르는데, 그 종류로는 감잎차, 두충차, 덩굴차, 솔차, 모과차, 생강차, 유자차 등이 있다.이러한 대용차는 차가 쇠퇴하기 시작한 조선중엽 이후에 쓰이게 되었는데, 대용차와 구분하기 위하여 차를 적설차, 참차, 고유차, 전통차 등으로 대신 부르기도 한다.
※ 차(茶)는 명(茗) 또는 천이라고 썼다. 우리는 茶를 '차' 혹은 '다'로, 중국은 차('cha', 지방에 따라서는 'te'라고도 함)로, 일본은 쨔(jya)로 발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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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들어오면서
국제대체의학총연맹 총재인 김 태 수 선생이 骨臟醫學은
동.서의학의 모순된논리를 극복했다.
그런면에서,
한의학적 음양오행를 바탕으로, 현대 과학적 해부학을 잘 정리 개념지우고 있다.
골장의학은 우주의 시작과 생명의 소멸과정을 의학의 개념으로 접근한 의학의 개념이다.
사상의학은
무엇이,왜 ,어떻게 체질과 관련있는지를 설명하기에는 역 부족이고,
누가 어떻게 장부의 크고 작음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데,고민을 해보아야한다.
골장의학은 의학의 개념을 가장 잘 정리한 내용을 담고있다.

1.신체적.사회적 정신적마음과 영혼. 정신적인분야 영성적인 부분을 의학적으로설명하고자 하였다.

2.骨人은 뼈속에 미네랄이 풍부해서 지속성이 있어, 스트레스에 강하지만,
임시면역창고인 臟이 약하게 태어나서,입안이 잘헌다.

3. 인간은 원소적 유기적화학적성분으로 영양학으로 만들어 졌다.

4. 골장의학에서는 뼈를 둘려싸고있는 그내부를 모두 장기로 본다.
오장6부는 소화. 느낌의 장기로, 대별하고,뇌수장기,척수장기는 기억. 연산. 판단하는 장기다.
이모두는 생명의 근원인 뼈를 유지. 보완. 보충.하는 역활을 하며,
그 과정을 생명과정으로 본다.

5.병의원인은 장기의 원활한 영양공급이 부족하므로서,
오장6부와 뇌수척수장기가 무너지면서 발생한다.
모든병의원인은 뼈를 유지보완하지못해,질병이된다.


6.골장의학은수소를 원료로 헬륨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탄소.질소.산소.규소.철등이 만들어진다.
이것이생명의근원인 뼈이고 골기로 변할수없는 기질이며,체질이된다.

7.골장의학에서는 몸과 精神으로 대별되며 이것은 언어학적해석이다.
과연 무엇이몸이며, 정신인가?
적어도 현재까지 몸과 정신은 몸의저편에 정신이 이있다고 느껴진다.
이말은 사실일까? 그렇다면 마음과 영혼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이정의를 골장의학에서는 명쾌이 설명하고있기에 위대한 학설로 자리잡게된다.
좀더 정확하게 말해버리면 몸(육체)은 정신과 구별되지않는다.
다만 몸을 마음으로설명하고, 정신은 영혼으로 설명할수있을 뿐이다.


8.의학은 하나입니다.의학의본질은 하나입니다.

9.서양의학으로보면 심신의학을 설명할길이 없고,
동양의학으로 보면 해부학을 설명할수없다.
대체의학의 영양학을 설명하지않고서는 인체의 생리학적 접근을 할 수가없고,
운동학적 요소를 고려하지않고서는 생물학적 요소를 놓치고만다.
생명공학의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생명력있는 생명에너지를 말할 수 없어
기(氣)를 놓치고만다.
나노의학을 발전 시키지않고서는 첨단의학의치료를 접근 하는데 한계가있다.
그래서 골장이론에서 그 뿌리를 찿아보게되었고,
심신의학의 전달체제인 신경계를 연구하다보니
감정의전달과정(교감신경.부교감신경)이 해부학과 연결 되어 있어.
질병과 증상의 직접적인동기인 장기를 연구하게된것이다.
다시말하면 모든의학의 시작은 骨臟요법으로 귀결 되었다.
경락은 골장기를 분석한 동양적 심신의학의 체계이다.
그러나
경락으로는 의학을 대변하지 못하기에
골장기이론으로 모든의학적 체계를 세우게 된것이다.

10.이글은 저의글내용중 발췌한 내용입니다.

장장인 :
운동선수형이다.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작은 편이라 역삼각형이며 하체가 약해서 잘 넘어진다. 간.심.비.폐.신 이크고 가슴팍이 두겁다.임시영양저장창고가 좋아 마라톤에 유리하다. 목과 손발가락이 길고 하지가 짧다. 맵고 열한 음식이 나쁘고 담백하고 간을 보할 수 있는 해물류가 좋다. 맵고 열한 음식이 과도하면 위암이 된다.

장부인 :
정치가형이다.진취적 혁명가적 기질이 강하여 영웅호걸이 많다.머리가 크고 뒤가 나온 편이고, 눈매가 매섭고 광채가 나며,신경이 예민해서 신경을 좀 쓰면 위가 아파오고,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속마음을 잘 털어 놓고 좀 덜렁거리나 명랑하여 대인관계가 좋다.매우활발하여, 사회에서 인정을 잘해 출세할 여건이 좋다. 속에 열이 많아서 시원한 냉수 등을 좋아하고, 신장·방광·자궁계통이 약하다. 좋은 음식은 돼지고기, 참외, 딸기, 바나나, 오이, 가물치, 해산물, 녹두 등이며, 나쁜 음식은 인삼, 꿀, 닭고기, 커피 등이다.

골부인 :
학자나 사상가이다. 외모가 풍부하고,눈이 크고 부리부리하며 살찐 사람이 많다. 평소에 땀이 많은 편이며, 덩치는 크나 겁이 많다. 속 마음을 잘 안보이고 마음이 넓을 땐 바다요. 좁을 땐 바늘구멍이다. 사우나 한증에서 땀을 내야 몸이 가볍고 좋다. 중풍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폐장. 심장·간장·대장질환이 많다. 좋은 음식은 무, 연근, 도라지, 율무, 수박, 소고기, 밤, 배 등이며, 나쁜 음식은 술, 조개류, 돼지고기, 계란, 감 등이다. 평소에 술이 가장 해롭고, 온수욕이나 목, 팔운동을 자주하면 좋다.고류좋아하고, 수박과 짠 과일만 좋아한다. 과일을 싫어한다.

골장인:
종교지도자형이다.하체는좋고, 사색 숙고하지만 결정을 하지못하고,상체는 작은형이여서 외모가 곱상하고 단아하게 생겨 여성은 얼굴이 미인형이다. 성격이 꼼꼼하여 일의 마무리를 잘 하고, 소화기능이 쉽게 나빠지고 장이 약하여 변이 탈이 잘 나고, 속과 사지가 냉하다. 좋은 음식은 인삼, 찰밥, 감자, 당근, 옥수수차, 닭고기 등이 ? 나쁜 음식은 약주, 돼지고기, 맥주, 밀가루 음식 등이다. 평소의 건강관리는 땀을 많이 내지 말고 생각을 둥글고 원만하게 하며, 찬 것과 과식을 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