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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스트레스? 1,517 - 조회
- 작성자이름 : 관리자  ( HOMEPAGE ) 2012/05/29 - 등록

심리학과 생물학에서 유기체의 기능을 교란시키는 긴장이나 장애를 일컫는 용어.

사람은 정신적·생리적 방어 메커니즘을 결합하여 신체적·심리적 스트레스에 대응한다. 만일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강하거나 방어 메커니즘이 부적절하면 심신장애 또는 다른 정신적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스트레스는 살아가는 과정에서 피할 수 없는 결과이며 현대 기술사회에서는 특히 복잡한 현상이다. 개인이 잠재적으로 스트레스를 줄 만한 상황을 통제할 수 있는가 없는가는 그의 활동능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능력은 심신연구에서 상당히 중요하다. 연구자들은 심장혈관질환과 'A유형'으로 명명된 행동유형을 보이는 사람들 사이에는 통계적인 연관성이 있음을 보고하고 있다. A유형은 참을성이 없다든가, 시간적으로 쫓기는 느낌에 휩싸인다든가, 지나친 경쟁을 한다든가, 일과 관련된 마감시간에 지나치게 신경을 쓰는 등의 생활양식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심리적·생리적 스트레스를 치료하는 데는 다양한 전략이 있다. 가벼운 스트레스는 운동과 명상(예를 들어 요가나 명상법)으로 치료할 수 있다. 심한 스트레스는 배후의 원인을 밝혀내고 처치하기 위해 심리치료를 필요로 한다. 바이오피드백으로 알려진 행동치료의 한 형태를 통해 환자는 자신의 내부과정을 좀더 잘 알 수 있게 되며, 그럼으로써 스트레스에 대한 신체의 반응을 어느 정도 통제할 수 있다. 때로는 환경이나 생활조건의 변화가 치료효과를 거둘 수도 있다.



갱년기는 폐경을 전후한 시기를 일컫는 말로 여성 생식호르몬의 감소로 인한 신체적인 변화 및 정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이다. 우리나라 여성들에게서 평균적으로 폐경이 오는 시기는 약 50세 정도인데, 이 시기의 여성들은 보통 여성 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한 여러 가지 신체변화나 골다공증 등을 걱정하면서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체 변화에 못지않게 정신적 혹은 생활환경의 변화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고생을 하는 경우가 많고 이러한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는 경우 여러 가지 스트레스성 질병을 유발하기도 한다.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갱년기 여성들의 70% 이상이 심한 스트레스를 느낀다고 답변했고, 그 중 15% 정도는 매우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경제적인 문제, 건강 문제, 자녀 문제, 직장문제, 대인 관계, 남편과의 갈등, 친지와의 갈등 등 여러 방면에서 스트레스를 겪고 있지만 상당수가 그냥 참는다, 잠을 잔다는 등 바람직한 스트레스 해소책이 없다고 응답했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우리 몸은 3단계의 반응을 보인다. 첫 번째의 반응은 경보 반응으로 대부분의 신체 활동이 증가하게 된다. 스트레스가 지속되면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신체의 방어 능력이 최대에 이르는 저항기가 시작된다. 계속해서 자극에 노출되면 신체의 적응력 즉, 에너지가 고갈돼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이 유발되는 탈진기에 이르게 된다. 어떤 학자들은 위궤양, 고혈압, 관상동맥 질환, 관절염 같은 질환을 스트레스에 대한 부적절한 반응의 결과로 인해 생기는 일종의 적응 질환이라고 한다. 갱년기 이후 이러한 질병들이 많아지는 원인 중 하나는 아마 스트레스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과 질병 발생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사실 ‘스트레스를 얼마나 받고 있느냐’보다는 그 사람이 ‘스트레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 이것은 그 사람의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개개인의 성격과도 많은 관련이 있다.

실례로 똑같이 공 들여 키운 자녀를 출가시킨 후 어떤 어머니는 공허감과 상실감으로 빈집을 지키면서 우울증에 시달리는 반면, 어떤 어머니는 그 동안의 자녀 양육으로 하지 못했던 취미생활로 남편과 함께 주말이면 등산이나 여행을 다녀오는 등 제 2의 인생을 즐기는 경우도 있다.

우리나라의 관습과 문화가 살림을 꾸려가야 하는 주부의 대부분이 자신의 스트레스나 건강은 참거나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것처럼 되어 있는데,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는 경우에도 중년의 여성은 아내로서 혹은 시부모를 모시고, 아이들의 엄마로서 병원을 찾게 되지만 정작 자신은 혼자 병원을 오는 경우가 많다. 주부들이 갱년기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스트레스 대처 능력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의 도움도 매우 중요한데, 특히 남편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또한 갱년기로 인한 여러 가지 신체상의 불편한 점은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여성호르몬제 등을 복용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고 정서안정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갱년기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특별한 비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다음과 같은 일상생활에서의 노력이 스트레스 극복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첫 번째로 적절한 운동은 많은 불쾌한 증상들을 완화시켜주므로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만약 흡연을 하고 있다면 금연을 하도록 한다. 과도한 음주를 피하고 신경안정제나 기타 약물을 남용하지 않도록 한다. 정상체중을 유지하고 필요하면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 활동량을 늘리도록 한다. 가정 내 갈등이 있는 경우 적절히 대처해야 하며 혼자의 힘으로 어려울 경우에는 다른 가족이나 친구,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도록 한다. 또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및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갱년기의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인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갱년기를 인생을 마감하는 시기라고 생각할 것이 아니라 지나간 삶을 돌이켜보고 중년기 여성으로서 새로운 목표 설정과 함께 다음 시기인 노년기를 건강하게 맞을 준비와 제 2의 인생으로 받아들이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건강증진센터 소장 송상욱 교수

예)
불규칙적이라면,불규칙적인 가슴의 통증을 호소하시는 것을 보아
단순한 흉부 근골격계의 근육통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근육통이 맞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지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호전되지 않고 지속되는 가슴통증은 워낙에 원인이
다양해서 원인을 찾는게 중요합니다.
어린 나이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화를 누그러트리시고
다스리시고 잘 웃으세요 고1 오빠와 상대하지 마세요
괜히 짜증내고 그러면 더 상황이 나빠져요
님에게 이득이 되게 행동하세요 말 주거니 받거니하면
더 숨 못쉬고 그러면 힘들어져요
그냥 걍 무시하세요 아님 잘 대화타협 하세요
늑막염, 심낭염, 폐렴, 폐색전증, 기흉, 식도경련과 역류, 불안 등등
많은 질환이 흉통이라는 증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스트레스는 흉통을 악화시킨다고 알려져 있고요.
흉통의 원인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검사가 시행되는데
심전도 및 흉부엑스레이가 시행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심장내과 또는 흉부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심초음파,운동부하검사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심장의 원인이 아니라면 호흡기 내과적 진단을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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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에 들어오면서
국제대체의학총연맹 총재인 김 태 수 선생이 骨臟醫學은
동.서의학의 모순된논리를 극복했다.
그런면에서,
한의학적 음양오행를 바탕으로, 현대 과학적 해부학을 잘 정리 개념지우고 있다.
골장의학은 우주의 시작과 생명의 소멸과정을 의학의 개념으로 접근한 의학의 개념이다.
사상의학은
무엇이,왜 ,어떻게 체질과 관련있는지를 설명하기에는 역 부족이고,
누가 어떻게 장부의 크고 작음을 맹목적으로
받아들이는데,고민을 해보아야한다.
골장의학은 의학의 개념을 가장 잘 정리한 내용을 담고있다.

1.신체적.사회적 정신적마음과 영혼. 정신적인분야 영성적인 부분을 의학적으로설명하고자 하였다.

2.骨人은 뼈속에 미네랄이 풍부해서 지속성이 있어, 스트레스에 강하지만,
임시면역창고인 臟이 약하게 태어나서,입안이 잘헌다.

3. 인간은 원소적 유기적화학적성분으로 영양학으로 만들어 졌다.

4. 골장의학에서는 뼈를 둘려싸고있는 그내부를 모두 장기로 본다.
오장6부는 소화. 느낌의 장기로, 대별하고,뇌수장기,척수장기는 기억. 연산. 판단하는 장기다.
이모두는 생명의 근원인 뼈를 유지. 보완. 보충.하는 역활을 하며,
그 과정을 생명과정으로 본다.

5.병의원인은 장기의 원활한 영양공급이 부족하므로서,
오장6부와 뇌수척수장기가 무너지면서 발생한다.
모든병의원인은 뼈를 유지보완하지못해,질병이된다.


6.골장의학은수소를 원료로 헬륨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탄소.질소.산소.규소.철등이 만들어진다.
이것이생명의근원인 뼈이고 골기로 변할수없는 기질이며,체질이된다.

7.골장의학에서는 몸과 精神으로 대별되며 이것은 언어학적해석이다.
과연 무엇이몸이며, 정신인가?
적어도 현재까지 몸과 정신은 몸의저편에 정신이 이있다고 느껴진다.
이말은 사실일까? 그렇다면 마음과 영혼은 어디에서 시작하는가?
이정의를 골장의학에서는 명쾌이 설명하고있기에 위대한 학설로 자리잡게된다.
좀더 정확하게 말해버리면 몸(육체)은 정신과 구별되지않는다.
다만 몸을 마음으로설명하고, 정신은 영혼으로 설명할수있을 뿐이다.


8.의학은 하나입니다.의학의본질은 하나입니다.

9.서양의학으로보면 심신의학을 설명할길이 없고,
동양의학으로 보면 해부학을 설명할수없다.
대체의학의 영양학을 설명하지않고서는 인체의 생리학적 접근을 할 수가없고,
운동학적 요소를 고려하지않고서는 생물학적 요소를 놓치고만다.
생명공학의학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생명력있는 생명에너지를 말할 수 없어
기(氣)를 놓치고만다.
나노의학을 발전 시키지않고서는 첨단의학의치료를 접근 하는데 한계가있다.
그래서 골장이론에서 그 뿌리를 찿아보게되었고,
심신의학의 전달체제인 신경계를 연구하다보니
감정의전달과정(교감신경.부교감신경)이 해부학과 연결 되어 있어.
질병과 증상의 직접적인동기인 장기를 연구하게된것이다.
다시말하면 모든의학의 시작은 骨臟요법으로 귀결 되었다.
경락은 골장기를 분석한 동양적 심신의학의 체계이다.
그러나
경락으로는 의학을 대변하지 못하기에
골장기이론으로 모든의학적 체계를 세우게 된것이다.

10.이글은 저의글내용중 발췌한 내용입니다.

장장인 :
운동선수형이다.어깨가 넓고 엉덩이가 작은 편이라 역삼각형이며 하체가 약해서 잘 넘어진다. 간.심.비.폐.신 이크고 가슴팍이 두겁다.임시영양저장창고가 좋아 마라톤에 유리하다. 목과 손발가락이 길고 하지가 짧다. 맵고 열한 음식이 나쁘고 담백하고 간을 보할 수 있는 해물류가 좋다. 맵고 열한 음식이 과도하면 위암이 된다.

장부인 :
정치가형이다.진취적 혁명가적 기질이 강하여 영웅호걸이 많다.머리가 크고 뒤가 나온 편이고, 눈매가 매섭고 광채가 나며,신경이 예민해서 신경을 좀 쓰면 위가 아파오고, 스트레스에 취약하다. 속마음을 잘 털어 놓고 좀 덜렁거리나 명랑하여 대인관계가 좋다.매우활발하여, 사회에서 인정을 잘해 출세할 여건이 좋다. 속에 열이 많아서 시원한 냉수 등을 좋아하고, 신장·방광·자궁계통이 약하다. 좋은 음식은 돼지고기, 참외, 딸기, 바나나, 오이, 가물치, 해산물, 녹두 등이며, 나쁜 음식은 인삼, 꿀, 닭고기, 커피 등이다.

골부인 :
학자나 사상가이다. 외모가 풍부하고,눈이 크고 부리부리하며 살찐 사람이 많다. 평소에 땀이 많은 편이며, 덩치는 크나 겁이 많다. 속 마음을 잘 안보이고 마음이 넓을 땐 바다요. 좁을 땐 바늘구멍이다. 사우나 한증에서 땀을 내야 몸이 가볍고 좋다. 중풍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폐장. 심장·간장·대장질환이 많다. 좋은 음식은 무, 연근, 도라지, 율무, 수박, 소고기, 밤, 배 등이며, 나쁜 음식은 술, 조개류, 돼지고기, 계란, 감 등이다. 평소에 술이 가장 해롭고, 온수욕이나 목, 팔운동을 자주하면 좋다.고류좋아하고, 수박과 짠 과일만 좋아한다. 과일을 싫어한다.

골장인:
종교지도자형이다.하체는좋고, 사색 숙고하지만 결정을 하지못하고,상체는 작은형이여서 외모가 곱상하고 단아하게 생겨 여성은 얼굴이 미인형이다. 성격이 꼼꼼하여 일의 마무리를 잘 하고, 소화기능이 쉽게 나빠지고 장이 약하여 변이 탈이 잘 나고, 속과 사지가 냉하다. 좋은 음식은 인삼, 찰밥, 감자, 당근, 옥수수차, 닭고기 등이 ? 나쁜 음식은 약주, 돼지고기, 맥주, 밀가루 음식 등이다. 평소의 건강관리는 땀을 많이 내지 말고 생각을 둥글고 원만하게 하며, 찬 것과 과식을 피한다.